읽기 전에
자료 시각이 서로 다릅니다. 항적은 07:45 UTC, 오로라 예측은 06:40 UTC(약 1시간 앞), SIGMET·레이더·제트기류는 04:00 UTC(약 3시간 45분 앞) 자료입니다. Ventusky 화면의 13:00은 한국시각이며, 주소창의 t=20260924/0400 값으로 UTC를 확인했습니다.
SIGMET은 FL360 고도 기준 화면입니다. 북대서양 항로 위에는 SIGMET이 없고, 미국 동해안 대류성(Conv)·대서양 뇌우(TS)·노르웨이 난기류(Turb) 구역이 있습니다.
오로라 원본은 북위 80°·서경 100°를 중심으로 한 정사투영 지구 그림이라, 원판 중심과 크기를 찾고 해안선을 레이더 화면과 맞춰(일치율 93%) 메르카토르로 다시 그렸습니다. 원본 해상도가 낮아 경계가 부드럽게 보입니다.
Ventusky 레이더는 도시 표시점 8곳으로 웹 메르카토르 식을 역산했고(오차 2px 이내), Flightradar24와 AWC 지도는 해안선을 레이더 화면과 맞춰 재배치했습니다. 항적과 SIGMET은 벡터로 다시 그려 확대해도 선명합니다.
연구·학습용 참고 자료이며 실제 운항 판단에는 공식 브리핑 자료를 사용하세요.